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촉진
지속가능한 라이프가
바꾼 일상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라이프는 생활 곳곳에 녹아있으며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매장과 사무실 풍경 또한
점진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와 함께하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노력은 일상 속에 오롯이 새겨져 있습니다.

자연에 가까운
어플리케이터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매장 내 테스트용 메이크업 도구인 어플리케이터는 대부분 플라스틱 소재입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PVC 코팅을 제거한 종이 스틱, 쪄서 만든 펄프 스틱, 플라스틱 스패출러를 대체한 식료품 전용 종이, 쌀과 타피오카로 만든 라이스 스틱 등 기능은 유지하되 플라스틱을 대체할 4가지 친환경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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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4가지 친환경 소재로 개발된 어플리케이터

일회용 쇼핑백 대신
‘바이 플라스틱 백’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쇼핑백 대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쇼핑백이 있다면 어떨까요? 이니스프리는 재사용이 가능한 '바이 플라스틱 백(Bye Plastic Bag)'을 제작해 2019년 총 7.5만 개의 일회용 쇼핑백을 대체했습니다. 토이스토리, FILA 등 흥미로운 컬레버레이션으로 고객들이 즐겁게 환경보호에 동참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제주의 태양에서 얻는
에너지

대체 에너지로 주목받는 태양광이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를 더 환하게 밝혔습니다. 이니스프리는 제주하우스 부속동 건물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매장에서 사용하는 전기 일부를 태양광 에너지로 대체했습니다. 그 결과 연간 33MWh 이상의 전기를 생산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400만 원의 전기 사용료 절감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환경을 위한 더하기 빼기,
친환경 방문증

잠깐의 쓸모를 다하면 버려지는 아모레퍼시픽 본사의 플라스틱 방문증이 하루 300여 장.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고민은 친환경 종이 방문증 개발로 이어져 ‘지속성’이라는 본질은 더하고, 플라스틱과 컬러 인쇄는 덜어낸 정갈한 종이 방문증을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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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장

하루 300여 장의 플라스틱 방문증 사용 절감

365일 환경을 새기다,
2020 스테이셔너리

해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모레퍼시픽그룹 스테이셔너리에도 환경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환경 마크를 획득한 지류를 사용하면서 두께와 페이지를 줄이고, 지류 원단 사이즈를 사전에 산출하는 등 종이 사용량을 최소화했습니다.

브랜드 사회공헌 활동
#Beauty from Your Culture #리필 미 #플레이그린 #에코 손수건 #그린 홀리데이 #러브 디 어스 # 렛츠 러브 #Less Plastic #미쟝센 단편영화제 자세히보기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촉진

브랜드 사회공헌 활동

설화수 Beauty from Your Culture 캠페인

설화수는 2017년 전통문화 보전 활동인 ‘설화문화전’을 ‘Beauty from Your Culture’라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확장했습니다. 설화문화전은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통해 젊은 세대들이 전통을 더 가깝게 느끼고 공감하며 세대 간에 소통의 길을 열자는 취지로 시작했으며, 14년간 이어져왔습니다.
2019년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은 행복과 아름다움의 의미를 지닌 나비, 새, 꽃을 주요 소재로 한 전통 문양을 현대적 드로잉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우리의 일상적인 공간인 집 안에서 문양들을 감각적으로 펼쳐내며, 전통 문양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한편, 설화수는 실란 콤팩트와 컬러팩트로 구성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해 국내외 고객들이 제품 구매와 함께 설화수의 문화 메세나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발생한 수익금은 한국의 전통 장인 후원에 사용했으며 중국의 무형문화 복원 프로젝트,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박물관 보전 등 각국의 문화유산 보전 활동에도 사용했습니다.
<미시감각: 문양의 집> 포스터

라네즈 리필 미 캠페인

‘리필 미(Refill Me) 캠페인’은 물 부족 국가에 식수를 지원하고 수자원을 보존하는 활동으로, 2016년부터는 기존의 캠페인을 글로벌로 확대하여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매년 주요 제품과 연계해 캠페인을 벌였으며, 판매 수익금은 국내 수자원 보호 전문 NGO 단체에 기부해 전 세계 식수 지원 사업 및 긴급 구호 개발 사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세안 국가의 각 NGO 단체에도 판매 수익금 일부를 후원해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지하수 10공을 추가로 개발하고 낙후된 펌프를 수리했습니다.
리필미 캠페인

이니스프리 플레이그린 페스티벌

‘플레이그린(PLAYGREEN) 페스티벌’은 친환경 라이프를 일상에서 놀이처럼 즐겁게 실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201910월 서울숲에서 개최한 제6회 플레이그린 페스티벌은 ‘I like zero’라는 슬로건으로, 제로웨이스트의 실천을 유도하였습니다. 대나무 소재 다회용 용기를 제공하고 텀블러 지참 고객에게는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페스티벌의 수익금은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을 통해 숲 조성사업에 기부했습니다.
플레이그린 페스티벌 포스터

이니스프리 에코 손수건 캠페인

‘에코 손수건 캠페인’은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해 지구를 푸르게 보존하자는 캠페인입니다. 201910주년을 맞이하여 ‘I playgreen, I like me’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스스로가 뿌듯하고 좋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3가지 디자인으로 제작한 이번 에코 손수건에는 플레이그린을 실천하는 3가지 모습을 담아 이니스프리 매장과 플레이그린 페스티벌 등에서 배포했습니다.

이니스프리 그린 홀리데이 캠페인

이니스프리는 매년 크리스마스에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며 ‘그린 홀리데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나의 즐거움이 누군가를 위한 따뜻함으로’라는 모토로 DIY 키트 구입을 통해 기부에 동참하도록 했습니다. 2019년에는 ‘마음을 켜다, 즐거움이 울려 퍼지다’라는 테마로 페이퍼 스피커 DIY 키트를 출시했으며, 키트 판매금의 일부를 세이브더칠드런의 위탁가정 지원사업에 기부했습니다.

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캠페인

2012년 ‘지구사랑 캠페인’에서 이어져온 프리메라의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캠페인’은 생태 습지 보전 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94월 서울 성수동에서 ‘마이 습지 홈 인 서울’을 개최해 도심 속에서 생태 습지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0월에는 생태 습지에 서식하는 멸종 위기 동물 수달을 귀여운 캐릭터로 그려 넣은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러브 디 어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한정판에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적용함으로써 환경 보전을 위한 실천력을 강화하였습니다.
러브 디 어스 캠페인

프리메라 렛츠 러브 캠페인

매년 겨울, 프리메라는 망고 버터 컴포팅 라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와 함께 ‘렛츠 러브(Let’s Love)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2013년부터 진행해온 캠페인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인도 자무이 지역 소녀들의 생활을 개선하는 활동입니다. 2019년에는 나무 1,500그루를 자무이 지역의 가정에 전달했으며 11월에는 자무이 소녀들이 보낸 손편지와 그림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자무이 소녀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비하르주 수도 ‘파트나’를 방문하는 소풍 이벤트도 열었습니다.

해피바스 Less Plastic 캠페인

해피바스가 ‘만나는 모든 순간이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처럼 행복한 지구와 환경을 위해 일상에서 재활용을 실천하는 ‘Less Plastic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20196월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온·오프라인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활동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재활용이 쉬운 이지-필 수축 필름을 적용한 에센스 바디워시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했습니다. 해피바스는 손쉽게 재활용이 가능한 바디워시 패키지를 시작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일상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캠페인을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Less Plastic 캠페인

미쟝센 단편영화제

미쟝센은 문화 예술에 대한 진정성 있는 지원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믿음에서 지난 18년간 단편영화제를 지속해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비인기 예술 장르인 단편영화를 꾸준히 후원함으로써 대형영화에 묻힐 수 있는 개성 있는 감독과 작품을 발굴하며 한국 단편영화 제작과 한국 영화계의 장기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9년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장르의 상상력 展’이라는 테마로 개최되었으며, 1,184편의 출품작 중 59편이 상영되었습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