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촉진
효율적인
플라스틱 재활용

플라스틱은 재활용 효율성에 따라 폐기물이 아닌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플라스틱 패키지의 재활용성을 높임으로써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재활용 가능성을
높인 용기

색이 들어가거나 필름이 용기에 접착제로 고정된 경우 재활용 가능성이 떨어집니다. 해피바스와 려는 무색의 투명 플라스틱 용기를 도입하고, 해피바스는 접착제 없이 고정이 가능한 수축 필름을 사용해 용기의 재활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수축 필름에는 누구나 쉽게 비닐을 뜯을 수 있도록 하단에 별도의 절취선을 넣었습니다.

0

해피바스 22개 제품 용기에 수축 필름 적용

남김없이 쓸 수 있는
똑똑한 용기

이니스프리 포레스트 올인원 에센스 제품은 내용물이 나오는 펌프 입구와 바닥에 닿는 딥튜브의 끝이 항상 같은 방향에 오도록 개선해 용기를 기울여 펌프질하는 것만으로 내용물을 최대한 끝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일재질 용기로
재활용을 더 쉽게

플라스틱은 재질에 따라 꼼꼼하게 분류해 배출하지 않으면 재활용이 어려우나 내용물을 잘 보존해야 하는 화장품 용기 특성상 하나의 재질로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속적인 포장재 연구를 통해 일리윤 프로바이오틱스 스킨 배리어 에센스 드롭 단일 재질 플라스틱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 영향 개선 제품
#아리따운 구매 원료 #유니버설 디자인 용기 #비건 인증 제품 자세히보기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촉진

사회 영향 개선 제품

아리따운 구매 원료 사용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역 농가와 아리따운 구매 협약을 맺고 지역에서 재배한 원료로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2019년 설화수, 프리메라, 한율, 미쟝센, 이니스프리 등의 브랜드에서 아리따운 구매 원료를 함유한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아리따운 구매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합리적 거래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했습니다.
프리메라 망고 버터 컴포팅 바디 로션

유니버설 디자인 용기 개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연령, 신체 장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적용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2019년 려는 함빛 동백 에디션, 청아 박하 에디션 등의 샴푸 용기에 돌기를 적용했고, 미쟝센은 페퍽트세럼 샴푸와 컨디셔너 등의 제품 펌프 상단에 돌기를 넣어 용기 간 구별 용이성을 높였습니다.
미쟝센 퍼펙트세럼 오리지널 샴푸

비건 인증 제품 개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동물을 사랑하고 지키는 가치 있는 소비로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는 비건 인증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19년 이니스프리는 동물성 원료를 함유하지 않은 비건 원료 제품으로 토탈 클린 뷰티 라인이자 비건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하였으며, 마몽드는 로즈 워터, 포어클린 토너, 바이탈 비타민 에센스 등 동물 유래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며 동물 보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니스프리 심플라벨 립 컬러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