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향 개선 제품
아리따운 구매 원료 사용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역 농가와 아리따운 구매 협약을 맺고 지역에서 재배한 원료로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2019년 설화수, 프리메라, 한율, 미쟝센, 이니스프리 등의 브랜드에서 아리따운 구매 원료를 함유한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아리따운 구매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합리적 거래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했습니다.
프리메라 망고 버터 컴포팅 바디 로션
유니버설 디자인 용기 개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연령, 신체 장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적용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2019년 려는 함빛 동백 에디션, 청아 박하 에디션 등의 샴푸 용기에 돌기를 적용했고, 미쟝센은 페퍽트세럼 샴푸와 컨디셔너 등의 제품 펌프 상단에 돌기를 넣어 용기 간 구별 용이성을 높였습니다.
미쟝센 퍼펙트세럼 오리지널 샴푸
비건 인증 제품 개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동물을 사랑하고 지키는 가치 있는 소비로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는 비건 인증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19년 이니스프리는 동물성 원료를 함유하지 않은 비건 원료 제품으로 토탈 클린 뷰티 라인이자 비건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하였으며, 마몽드는 로즈 워터, 포어클린 토너, 바이탈 비타민 에센스 등 동물 유래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며 동물 보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니스프리 심플라벨 립 컬러밤







